2008년 09월 07일
30. 청춘의 꽃은 지지만.
문득 핸드폰을 뒤적이다가 D-DAY기능을 보았다.
처음에는 내 100살때의 생일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보고싶었지만, 아쉽게도 2040년까지 밖에 제공이 안됬다.
그래서 뭘할까 하다가 문득 커피 광고 하나가 생각났다.
카피 멘트는 정확히 생각안나지만 블랙 커피 광고.
대충 내용은 스물 아홉, 그리고 서른. 뭐 이런거 였다.
그래서 내가 30살이 되기까지 얼마나 남앗는지를 확인.
확인해 보니 2550일이 남았다.
많다고 하면 많고 적다고 하면 적은 숫자.
이제 나의 20대도 저정도 밖에 안남앗다고 생각하니
좀더 유익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사한 청춘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
처음에는 내 100살때의 생일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보고싶었지만, 아쉽게도 2040년까지 밖에 제공이 안됬다.
그래서 뭘할까 하다가 문득 커피 광고 하나가 생각났다.
카피 멘트는 정확히 생각안나지만 블랙 커피 광고.
대충 내용은 스물 아홉, 그리고 서른. 뭐 이런거 였다.
그래서 내가 30살이 되기까지 얼마나 남앗는지를 확인.
확인해 보니 2550일이 남았다.
많다고 하면 많고 적다고 하면 적은 숫자.
이제 나의 20대도 저정도 밖에 안남앗다고 생각하니
좀더 유익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사한 청춘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
# by | 2008/09/07 01:24 | 개인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