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청춘의 꽃은 지지만.

문득 핸드폰을 뒤적이다가 D-DAY기능을 보았다.

처음에는 내 100살때의 생일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보고싶었지만, 아쉽게도 2040년까지 밖에 제공이 안됬다.

그래서 뭘할까 하다가 문득 커피 광고 하나가 생각났다.

카피 멘트는 정확히 생각안나지만 블랙 커피 광고.

대충 내용은 스물 아홉, 그리고 서른. 뭐 이런거 였다.

그래서 내가 30살이 되기까지 얼마나 남앗는지를 확인.




확인해 보니 2550일이 남았다.

많다고 하면 많고 적다고 하면 적은 숫자.

이제 나의 20대도 저정도 밖에 안남앗다고 생각하니

좀더 유익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사한 청춘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

by 카네스 | 2008/09/07 01:24 | 개인 | 트랙백 | 덧글(2)

자신감을 잃어버렸다.

그래도 예전에 자신감이 만빵으로 가득차던 시절에는

게임 프로그래밍 하려고 맘 먹으면 소스가 줄줄줄 쳐지던 시절도 있었다.


그런데 요새는

2중 For문만 써도 머리가 아퍼지기 시작하고.....

점차 지저분한 소스로 가득차고 있다.


DX프로그래밍조차 다시 하려니

새로하는것과 같다.

과연 제대로 된 졸작을 만들수 있을지...


하아...

그저 가슴아프다.


by 카네스 | 2008/09/03 00:25 | 게임 | 트랙백 | 덧글(3)

1R 유벤투스 vs 피오렌티나 골 장면.



솔직히 유벤투스 골 따위는 관심 없고




질라가 골넣었다!!!



ㅠㅠ



결국 니가 부활의 기미를 보여주는 구나. 역시 넌 저렇게 접근전 용이야.

by 카네스 | 2008/09/01 21:14 | 칼치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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